아틀란티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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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만명이 넘는 승객들이 아틀란티스의 잠수함에 탑승하고 만족해 하셨습니다.

오아후 해변에서 운영되는 프리미엄 잠수함은 64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여객 잠수함입니다. 또한 아틀란티스 잠수함은 하와이뿐만 아니라 그랜드 케이먼, 버베이도스, 세인트 토마스, 아루바, 괌, 코즈멜 등 수 많은 지역에서 많은 이들에게 만족스러운 여행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아틀란티스 어드벤쳐의 창립자인 디니스 허드(Dennis Hurd)는 1985년 12월, 케이먼 군도에서 아틀란티스의 첫 번째 배터리 구동을 시작했습니다. 최신식 설비와 에어컨, 압력 제어 객실이 갖춰진 잠수함이 제공하는 심해의 황홀한 아름다움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여졌습니다.

 

노바 스코티마에서 바하마까지 운용하는 20톤 스쿠너의 디자인 엔지니어였던 허드는 Hyco에서 근무하는 동안 여객 잠수함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어 작업에 착수하게 됩니다.

그 당시, Hyco는 잠수정 개발과 관련 분야에 있어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기업으로서 6,600피트 아래의 북해 오일 리그(North Sea oil rigs)까지 진출하는 것이 가능한 기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970년대, 허드는 시추 장소를 조사하는 잠수정에 관한 일을 주로 맡았었습니다. 심해를 탐험하는 순간의 흥분은 관광 사업에 적용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자연히 이어졌습니다.

1977년 늦은 겨울, 허드는 바하마로 향하는 작은 잠수정을 이에 적용하는 것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공부하였고, 1-2명 승객보다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탑승하는 잠수정이 훨씬 더 탁월한 선택임을 발견하였습니다.

 

1979년부터 83년, 허드는 오프쇼어 엔지니어링 코퍼레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작은 오일 산업 관련 잠수정을 다루는 국제 서비스 회사를 운영하였습니다.

25만불의 디자인과 개발비를 구하고, 시장조사와 시안연구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거듭하게 되자, 이윽고 아틀란티스 1호를 제작에 수백만 불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아틀란티스 1호는 허드가 이전에 심해를 탐험했던 시기의 경험과 연구, 디자인과 기술적인 면을 참고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아틀란티스 1호는 열대 지역에서 약 1시간 정도의 시간으로 28명의 승객들에게 산호초 투어를 제공할 목적으로 제작 되었으며, 모든 사람들이 마치 스쿠버 다이버가 된 것처럼 심해를 속속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아틀란티스 1호는 150피트 아래에서도 탑승객들이 편안함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고, 좀 더 가깝고 좀 더 크게 볼 수 있도록 큰 창을 비롯한 여러 맞춤 디자인 요소들이 포함되었습니다.

1986년, 아틀란티스 1호는 그랜드 케이먼에서 세계 첫번째로 여객 잠수함 1호로서 운항을 시작하였습니다.


매우 성공적이었고, 동시에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1호보다 훨씬 많은 것들이 개선된 아틀란티스 2호는 86년 밴쿠버 세계 엑스포에 전시 되어, 당시 엑스포에서 버베이도스까지 직접 선보인 운항 시범에도 성공하였습니다.

아틀란티스 1호와 2호가 얻은 놀라운 성과는 최초의 48인승 여객 잠수함 아틀란티스 3호의 개발로도 이어져, 버진 아일랜드 세인트 토마스에서 1987년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US coast guard로부터 최초 공식 인증 받은 잠수함으로서, 아틀란티스 3호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해양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아틀란티스 3호는 코나, 마우이, 오아후 등 하와이 군도와 괌, 아루바, 멕시코까지 운항을 개시할 수 있게 됩니다.

 

1994년, 드디어 하와이 오아후에서 최초로 64인승용 여객 잠수함이 제작 되었습니다.
이 당시, 오아후는 이미 두 개의 잠수함이 운영 중이었지만 시장은 좀 더 큰 잠수함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오아후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해저 투어에 대한 특별한 열망도 이를 지지해주었으며, 아틀란티스는 수년 전 허리케인으로 잃어버린 산호초를 인공으로 재현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1998년 11월, 아틀란티스는 드디어 바닷속을 벗어나, 바다 위의 세계로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세미 섬머린이라고 불리는 이 해양 관광 수단는 승객들로 하여금 잠수함 바닥의 큰 창문을 통해 반대편에서 수면 아래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운송 수단이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절대 볼 수 없는 이 광경 역시 인기가 많아, 현재 세미 섬머린 혹은 시월드 익스플로러 혹은 그랜드 케이먼, 세인트 마틴, 아루바, 쿠라카오의 아틀란티스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카타마란 세일링, 스노클링과 다른 많은 어드벤처 프로그램에도 진출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허드는 실로 거대한 일련의 도전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었기에, 비용을 감당하고, 직접 잠수정을 디자인에서 설계까지 도맡으며 자신의 생각을 실현해 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실제 회사 운영과 생산 그리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유효한 시장으로서 구축시키는 데도 성공하였습니다.

작년 한 해 약 450명의 직원이 고용되었으며, 이들은 전세계 11개 지역에서 운영되는 여객 잠수함들을 운항하고 백만명에 가까운 승객들을 만족시켰습니다.

4만명 이상의 해당 지역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을 제공하였으며, 지금도 이 이야기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